왜 이런 고민을 했냐. 맨날 할까 말까 하다가 할 게 산더미라서 그냥 회피했는데… 이대로 가면 큰일 날 것 같음.
개인 프로젝트 (필요에 따른 스택 공부) — 월, 화, 수, 금 흥미 만들기에 가장 추천되는 부분이긴 함. 내가 지금 배우는 내용을 채용해서 한번 만들어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신규 AI 기술 동향 따라잡기 (지금 당장 아는 게 없으니 좀 시간 많이 잡아도 좋을 듯) — 목, 토 개인 프로젝트급으로 중요해 보임.
공부 전략 돌아보기 - 목, 토 짧게.
취업 공고 찾기, 해커톤/대회 찾기 — 일
취업 공고 찾기 / 인턴 자리 찾기: 역시 방향성과 동기부여 잡기에 좋아 보임.
해커톤/대회: 주기적으로 찾아보는 거 추천. 이건 진짜 해볼 만하단 생각이 듦. 일단 너무 겁이 많으니, 걱정 안 되게, 못하는 참여자 예시부터 찾아보자. 또 직접 참여 결정되면 최상위로 가겠지만, 보는 건 시간 얼마 안 걸리니… 진입장벽 낮으니 걱정 없이 해보자. 한 것을 아는 것으로 바꾸는 법…
자소서/면접 준비(를 위한 태도) — 일 (이 녀석이 좀 모호하다. 크게 신경 써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일요일 날 찾아보고 보강하든 말든 하자.) 지금 하면 좋다는 거지. 그렇다고 완전 중요해 보이진 않음. 진짜 가끔 끼워넣자. 또 지금 당장은 쓸 것도 딱히 없으니, 자소서와 면접을 위한 생활 태도도… 찾자.
추가 스택 공부 이건 하다가 필요해지면 하면 될 것 같음. 요즘엔 스택 배우기도 쉬워졌고… 흥미를 위해서라도 필요해지면 해야지, 직접 찾아 들어가는 건 안 좋은 거 같음.
외부 동아리 (최소 1월부터)
실전 프로젝트 경험 → 신입에 이걸 기대할까?
협업, 네트워킹 → 겪은 경험에 따르면 일단… 내가 사람 다룰 능력이 되어야…
자소서/포트폴리오 소재 → 이 문제를 알려면 일단 자소서를 써봐야 함 + 내가 평소에 겪는 것들도 재료가 될 수 있을지도…
지원 시기가 보통 존재함 (3/9월, 모집은 짧게, 2~3월) → 카테캠이랑 겹쳐서 이번 9월은 힘들 듯. 외부 동아리는…..
부트캠프 (최소 12월부터) 친구한테 뭐하는지 , 장점이 뭔지 물어보자… 12월 달부터 생각.
타입 혼동 메모리 데이터를 실제 타입과 다른 잘못된 타입으로 해석해서 사용하는 문제(실제 데이터와 다른 잘못된 구조체로 선언해 이상한 오프셋에 접근) (signedness confusion 타입 혼동의 하위 장르, unsigned를 signed로 해석해 사용, 혹은 그 반대.)